공과금으로 시비가 갈렸다.
우리집 옆은 에어비엔비이고
갑자기 2배 이상 나온 공과금에 모두 우왕좌왕 하며...
결국 하다하다 안 되니 엔분의 일로 하기로 했다고 한다.
에어비엔비인데
화장실만 쓴다는게 말이 되나?
에어비엔비가 뭔지도 모르는 듯.
스터디룸으로 생각하는 듯한데
여기 살아보면 새벽까지
얼마나 젊은 애들이 돌아다니는지 모른다.
둘이 아니다.
셋넷...그 애들이 돈내고 온 방에서 가스랑 전기를 아끼겠냐고?
저번달 공과금도 안내고 밀린 사람 말을 믿고
어차피 이 건물은 곧 싹 비울 예정이니
이번 한번만 그냥 좀 넘어가달라는데
나는 반대로 물어보겠다.
어차피 나갈 건물인데
한 번만 안 내고 나갈게!
그래봐야 3만원도 안 되잖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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